AP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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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젝트를 위한 API에 관한 고민 (엔드포인트 EndPoint)Concern & Opinion 2021. 7. 9. 16:54
원래 맡겼던 백엔드 분과 협의가 잘 되지 않았는지, 중간에 회사와의 연결이 끊어졌다. 모든 전말을 상세하게 아는 것은 아니지만, 가장 큰 부분은 회사에서 비즈니스를 생각하는 대표와 개발자의 생각이 서로 다른 채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던 것 같다. 즉,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가장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. 그래서 글을 쓰고 있는 오늘을 기준으로 다음 주 화요일에 다른 외주 백엔드분을 만나서 미팅을 가지는데 함께 가기로 했다. 여기서 나의 고민은 크게 두 가지가 발생했다. 1. 기존 백엔드 분은 나와 아는 사이니 내가 일하기 편하게 도와줄 수 있었다. 그러나 외주에 맡긴다는 것은 나에게 필요한 것을 확실하게 내가 전달해야한다는 의미일 수도 있다. 2. 나와 함께 미팅을 가자는 말은 어느정도 내가 필요한 것들..